아스트로 MJ, 8월 데뷔 첫 국내 단독 팬미팅 개최…소년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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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07일, 오후 04:50

MJ

그룹 아스트로 MJ(엠제이)가 데뷔 10년 만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MJ는 오는 8월 1일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2026 MJ 팬미팅 '더 행아웃''(2026 MJ FANMEETING 'The Hangout')을 개최하고 특별한 소통에 나선다.

이번 '더 행아웃'은 MJ가 데뷔한 지 10년 만에 솔로로서 국내에서 처음 진행하는 단독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MJ는 팬들과 오랜 시간 쌓아온 유대감을 바탕으로, 친구처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일상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는 따뜻한 시간을 꾸밀 예정이다.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공식 포스터 속 MJ는 강렬한 붉은색 헤어스타일과 청량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호기심 어린 눈빛에는 첫 단독 팬미팅을 앞둔 MJ의 설렘과 기대감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그간 MJ는 무대와 무지컬을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행보를 걸어왔다. 지난해 연말에는 스페셜 싱글 '12시 25분'(CLOCK)을 발매해 한층 깊어진 감성을 입증했고, 올해 초에는 뮤지컬 '더 미션: K'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하반기 열일 행보의 포문을 여는 MJ가 이번 무대에서 어떤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MJ는지난 2015년 웹드라마 '투 비 컨티뉴드'로 얼굴을 알렸으며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했다. 아스트로 앨범에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실력과 매력을 겸비해 사랑받는 중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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