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 포스터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즌2로 돌아온다.
SBS는 7일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론칭 소식과 함께, 발라드 스타를 발굴한 '탑백귀'(시청자 평가단) 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요즘 아이들이 부르는 그 시절 너와 나의 노래' 콘셉트로, 음악 전문가부터 일반 남녀노소까지 150명의 '탑백귀 대표단'이 대중픽 감별사로 나서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집단 지성 음악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시즌에서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의 목소리로 재탄생한 시대별 발라드 명곡 무대가 많은 화제를 모았다.
시즌1은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6.0%를 달성한 바 있으며,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톱 10 순위에 오르는 등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호성적을 기록했다. 또 우승자 이예지를 비롯해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 김윤이, 민수현, 이준석,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등 톱 12가 골고루 사랑받으며 전국투어 콘서트는 매진 행렬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역시 감성적인 가요를 사랑하고, 확신의 '대중픽'을 알아보는 시청자라면 누구나 '탑백귀'가 될 수 있다. 7일부터 26일까지 '우리들의 발라드2'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방송은 올해 하반기 예정이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