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연기자 류화영이 결혼 준비에 푹 빠졌다.
류화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서 “혼주 한복 맞추러 왔다가 저도 한 번 입어봤어요”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 준비로 분주한 류화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류화영은 여러 종류의 한복을 입어보면서 행복하게 웃고 있었다. 노란색 한복을 입은 후 “새아가 까꿍”이라는 설명을 붙이며 아이처럼 웃고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시어머니와 어머니, 예비 남편과 함께 한복을 입고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알록달록한 한복을 맞춰 입은 네 사람은 벌써 한가족처럼 친밀한 모습이었다. 류화영은 최근 웨딩 화보 촬영부터 한복 맞춤까지 결혼식 준비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4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으며, SNS를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seon@osen.co.kr
[사진]류화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