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순자, 라미네이트 후 미소 자신감…"'나솔' 속 치아 배열에 시술 결심"

연예

뉴스1,

2026년 7월 07일, 오후 05:49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래미네이트(라미네이트) 시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31기 순자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부터 치아 배열이 고르지 못해서 고민이 있었다"며 "20대 초반 긴 충치 치료를 받다 턱관절에 무리가 오는 바람에 교정은커녕 긴 치과 치료는 엄두도 못 내고 지내왔다"는 글을 게재했다.

순자는 이어 "치과에서도 제 턱 상태로는 치아 교정은 무리라고 해서 거의 포기하고 살았다"는 과거를 들려주며 "그러다 최근 방송에 나온 제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게 됐다, 기분이 좋으면 숨기지 못하고 함박웃음을 짓는 편인데 화면 속에서는 치아 배열이 생각보다 더 도드라져 보였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래미네이트 시술 이후 변화에 대해 "이제 일상에서도 더 활짝 웃을 수 있게 됐다"고 고백하며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순자가 공개한 사진에서는 가지런한 치아로 이전보다 더욱 활짝 웃고 있는 근황이 담겼다. 순자는 '나는 솔로' 출연 당시보다 더욱 물오른 미모로도 눈길을 끈다.

한편 순자는 지난 5월 막을 내린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한 화제의 출연자다. 그는 1991년생으로, 직업은 문학 전문 출판사 북디자이너다. 특히 그는 출연 당시 영숙과 경수를 두고 삼각관계로 경쟁했으며, 경수의 최종 선택을 받아 '현커'(현실 커플)로 교제 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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