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다 살아났다"…브라이언, 병원 긴급 입원 후 근황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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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07일, 오후 05:49

가수 브라이언이 건강 이상으로 긴급하게 입원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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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브라이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죽다 살아났습니다" 제목의 영상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영상 설명란을 통해 " 일주일 동안 정말 죽다 살아났다. 그동안 너무 달렸나보다. 오랜만에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브라이언은 "최근에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병원에 있었다. 어제 퇴원했다. 병원에 있으면서 '퇴원하면 제대로 쉼을 가져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홈캉스를 떠난다고 말했다.

이어 "한 달 동안 술을 못 먹는다. 간수치가 너무 높다고 하더라. 병원에 있는 동안에, 집에 있는 술을 버릴 생각까지 했다. 사람이 아프니 '건강해야지' 생각이 들더라. 아예 끊을 수는 없겠지만 고통스럽게 병원에 있었기에 먹기 싫어지더라"고 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지난달 "사흘째 두통과 식은땀이 계속되고 있다"며 긴급하게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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