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TEO 테오' 채널에는 '장도연의 평정심을 무너뜨린 속긁개의 등장 EP. 147 pH-1 김원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원훈은 장도연과 가까워질 수 없는 거리감이 느껴진다고 하며 과거 장도연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장도연이 기억하지 못하자 김원훈은 "2022년 숏박스 잘 되고 전화가 왔다. 신기하게 반말을 했다. 취기가 있는 상태에서 숏박스 잘 된 거 축하한다고 응원한다고 했다"고 하며 "다음에 만났을 때 친분이 있다고 생각해 인사했는데 얼굴 표정과 말의 톤이 거리가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술김에 축하해 주고 싶은데 아무래도 접점이 없으니까. 멋있으려면 남들이 알아보기 전에 원석일 때 말해야 했는데 전 국민이 다 알았을 때 말했다"고 머쓱해했고 김원훈은 "원석일 땐 모두가 거들떠보지도 않았다"고 했다. 그러자 장도연은 "미안하다. 마음에선 응원의 말을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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