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장동건의 다정한 면모를 자랑했다.
7일 채널 ‘고소영’에는 ‘모르면 손해! 고소영이 일본 가면 무조건 싹쓸이하는 찐추천템 (+30년 단골 맛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자신이 어딘가를 가면 꼭 그곳의 날씨가 흐려진다며 자신을 ‘날씨요괴’라고 칭했다. 고소영은 어딘가를 갈 때 꼭 장동건에게 날씨를 물어본다며 “나도 좀 잘못된 게 내가 검색해서 보면 되는데 맨날 우리 신랑한테 물어본다”라고 고백했다.

고소영은 “옛날에는 온도가 맞았는데 요즘은 신랑이 더위를 더 많이 탄다. 맨날 가면 옷이 (날씨랑) 안 맞는 것이다. 그러면 맨날 막 화를 낸다. 내가 자기한테 물어본 게 잘못이다. 내가 검색을 해야지”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그렇게 화를 내고서 또 장동건에게 날씨를 물어본다고 고백하며 웃었다. 고소영은 “또 물어봐도 또 똑같이 다 검색해주고 알아봐 주고 다 해준다”라며 장동건의 다정한 면모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이번에 브이로그 보니까 다정하더라. 평생 살면서 난 그런 줄 (몰랐다)”라며 미안하다는 듯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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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