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여전히 다이어트를 한다고 밝혔다.
7일 채널 ‘고소영’에는 ‘모르면 손해! 고소영이 일본 가면 무조건 싹쓸이하는 찐추천템 (+30년 단골 맛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일본의 한 식당을 찾은 고소영은 요즘 관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고소영에게 첫 촬영 대비해서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말했고 고소영은 두 달 동안 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하와이에서 너무 고물가여서 빨리 배를 채우려면 뭐를 먹어야겠냐. 탄수화물을 너무 먹은 것이다. 맨날 주먹밥, 김치볶음밥 해먹고. 탄수화물 파티로 2.5kg이 쪘다”라고 덧붙였다.
고소영은 “친한 동생이랑 음식에 집착하지 말자고 했다. 한 번 먹으면 젓가락도 좀 내려놓고”라며 자기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고소영은 말 끝에 바로 튀김을 집어 들었고 “튀김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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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