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한다.
이지혜는 지난 6일 개인 채널에 “이번 주 이사.. 바쁘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가 새롭게 이사 가는 곳으로 보이는 집 거실이 담겨 있다. 화이트톤에 포인트가 되는 대리석이 눈길을 끌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넓은 거실 또한 인상적이다.
이지혜는 “신문물 우리 집에 들어옴”이라며 서랍을 연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너무 좋은 시스템”, “불 켜지는 서랍”이라며 새로운 집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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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혜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