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황보라가 아들의 알레르기를 보고 급하게 병원으로 향했다.
7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아들 강아지 알레르기 모르고 애견카페 갔다 응급실 간 황보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황보라는 아들의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애견카페를 찾았다. 처음엔 다소 겁을 내던 황보라의 아들은 점점 신이 난 듯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애견카페에서 한참 시간을 보내던 황보라의 아들은 갑자기 몸을 긁기 시작했다. 황보라는 아들의 몸이 모기 물린 것처럼 부어오르자 급하게 아들을 안고 자리를 떴다. 황보라는 아들의 옷을 벗겨 몸을 확인했고 두드러기가 올라온 것을 확인했다.
황보라는 아들을 업고 병원으로 향했다. 황보라는 “저번엔 달걀 알레르기 때문에 입술까지 파래져서 119를 불렀다”라며 불안해했다.
다행히 알레르기 반응이 심하지 않다는 말에 황보라는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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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