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고소영이 엉덩이 비누를 애정템으로 소개했다.
7일 채널 ‘고소영’에는 ‘모르면 손해! 고소영이 일본 가면 무조건 싹쓸이하는 찐추천템 (+30년 단골 맛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일본의 대형 쇼핑몰에 방문한 고소영은 미용 제품을 쇼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고소영은 “엉덩이 비누 사러 왔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고소영은 “모모가 일본어로 복숭아라는 뜻이다. 내가 복숭아를 너무 좋아한다”라며 자신이 애정하는 아이템을 소개했다. 고소영은 특별한 아이템인 만큼 구독자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다며 여러 개를 구매하자고 제안했다.
제작진은 진짜 엉덩이를 씻을 때 쓰는 비누인지 물었다. 고소영은 “원래 엉덩이 씻을 때다. 아니면 민감 부위에 사용한다. 몸에 써도 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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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