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과거 하하母에 용돈 구걸해.."아직 못 갚았다, 하하 형이 죽인다고" ('알딸딸한 참견')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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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8일, 오전 05:42

'알딸딸한 참견'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가수 딘딘이 하하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고 알렸다. 

7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무개념 졸업식 딘딘 이미지 떡상 비결 | 알딸참 시즌3 EP.3'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딘딘은 동네 이야기를 하며 "하하 형 어머니가 우리 엄마와 엄청 친했다"며 "교회를 같이 다니셨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알딸딸한 참견' 영상

하하의 어머니는 딘딘과 친구들이 동네에서 놀고 있으면 매일 만나는 아주머니였다는데. 딘딘은 "하루는 노래방 앞에 서 있다가 하하 형 어머니를 만났다"고 기억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그때 우리가 가진 돈이 2천 원이었다.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며 결국 2만 원은 받았다고 말했다. 뮤지는 "네가 하하 형보다 더 최악이다"라고 경악해 웃음을 안겼다.

딘딘은 개의치 않은 모습으로 "그런데 아직 그 돈을 못 갚았다"라며 "하하 형이 죽여버린다고 하더라. 이자까지 쳐서 갚으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알딸딸한 참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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