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놀라운 글래머 몸매…56세에도 팽팽한 피부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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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08일, 오전 11:30

제니퍼 로페즈 / Splash News © 뉴스1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페즈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7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제니퍼 로페즈를 포착했다.

사진에서 제니퍼 로페즈는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강조한 드레스 자태로도 눈길을 끈다. 특히 1969년생 만 56세 나이에도 팽팽한 피부와 여전히 고혹적인 자태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영화 '나의 작은 소녀'(1986)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후 영화 '셀레나'(1997)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다. 1999년 싱글 '이프 유 해드 마이 러브'로 가수로 데뷔한 뒤 '웨이팅 포 투나이트'(1999) '렛츠 겟 라우드'(2000) '제니 프롬 더 블록'(2002) '온 더 플로어'(2011) 등의 댄스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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