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오연수' 배우 오연수가 어머니의 여든 살을 맞이해 속초 여행을 떠났다.
지난 7일 공개된 배우 오연수 유튜브에는 '속초의 기록 : 가족과 미리 맞이한 엄마의 여든 번째 여름'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오연수 브이로그는 음성이 거의 들어가지 않고 자막으로 잔잔하게 진행되어 보는 맛이 있었다.

이날 오연수는 휴게소 음식부터 속초로 가던 중 어머니 지인이 운영하는 막국수 가게, 속초 먹거리 등을 푸짐하게 즐겼다. 호텔에 있는 게임룸 즉 오락실은 어머니가 방문을 원했다. 오연수는 “이번 여행 모토는 ‘엄마 하고 싶은 거 다 해’였다”라고 말했다. 오토바이 오락실 게임용에 올라탄 오연수의 어머니는 호쾌하게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실력을 보이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오연수는 “여든 살에 오락실 오토바이 타는 사람이 어디 있냐”라며 놀라워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오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