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채정안이 장마철 산뜻한 패션을 선보였다.
8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오늘도 맑음(하루종일 비가 아니라 다행이에요)"라는 글귀를 적었다.

이날 채정안은 긴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흰색의 이너와 차콜 색의 편안한 느낌의 겉옷과 반바지를 셋업으로 입으며 시니컬한 느낌을 뽐냈다.
또한 몇 년 전부터 유행 중인 C 브랜드 로고가 박힌 레인부츠를 신은 채정안은 종아리와 무릎 부분을 드러내며 시원한 개방감을 주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무심한 듯 시니컬한 느낌 너무 좋아요", "샤넬 부츠가 예뻐 보이는 날이 오다니", "진짜 너무 핏이 좋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하며, 스크린에 10년 만에 복귀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채정안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