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누가 46세로 보나..‘군살無’ 탄탄한 몸매 뽐내며 “바이브는 더 뜨겁게”

연예

OSEN,

2026년 7월 08일, 오후 09:45

[OSEN=박하영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파격적인 자태를 뽐냈다.

8일 바다는 자신의 계정에 “사랑하는 우리 후배 아티스트와 함께여서 더,the,더,the 행복했던 성수의 밤. 얘들아 알지? vibe는 더 뜨겁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짧은 청반바지에 크롭 나시를 입고 여러 후배 가수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헤어와 함께 구릿빛 피부를 선보인 그는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 모습이다.

특히 바다는 4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패션을 완벽 소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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