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개그우먼 김나영이 가족들과 함께 유럽으로 떠났다.
8일 김나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무더운 유럽 여름을 그대로 만끽하는 듯 김나영은 시원하게 파인 백리스 민소매에 핫팬츠를 입고 아들과 함께 강변에 나란히 앉아 "언젠가 나보다 커지겠지"라며 글귀를 적었다.

이어 김나영은 아들들인 신우와 이준과 함께 피카소 뮤지엄에서 그림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청 캡에 올블랙으로 꾸민 김나영만의 멋스러운 이미지도 놓치지 않았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마이큐까지 함께한 사진이었다. 마이큐가 카메라를 들고, 김나영과 아들들은 개구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사진은 행복함이 그대로 묻어났다.

네티즌들은 "진짜 이 가족 보면 너무 예쁘고 그래요", "정말 사랑스러운 가족", "너무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오랜 열애 끝에 작년 10월 마이큐와 결혼했다. 김나영에게는 두 아들이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나영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