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선희 "가짜 뉴스로 재혼만 세 번…이제 질렸다"

연예

뉴스1,

2026년 7월 08일, 오후 10:51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코미디언 정선희가 자신을 둘러싼 가짜 뉴스를 언급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코미디언 이성미, 정선희, 김영희, 이선민이 게스트로 함께한 '웃음 크리에이터 크루, 웃크크' 특집으로 꾸며져 유쾌한 에피소드들이 담겼다.

정선희가 당사자도 모르는 재혼을 세 번이나 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가짜 뉴스를 통해 재혼설이 번졌다는 정선희는 "타의로 세 번 하니까 재혼이 질렸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코미디언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다는 정선희. 이어 밝아진 정선희의 모습에 모두가 재혼을 적극 추천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함께 출연한 이성미는 "좋은 짝을 만났으면 좋겠고, 사랑을 제대로 해봤으면 좋겠다"라고 정선희의 새로운 연애를 적극적으로 응원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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