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하수정 기자] 두 아들을 둔 방송인 장성규가 1년 전 했던 정관수술을 언급했다.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일본 오사카에서 제대로 고삐 풀린 유부남 여행기를 선보인다.
오는 15일(수) 밤 8시 첫 방송하는 KBS Joy 신규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가 지난 8일 '자유를 찾아 떠나는 자유 남편끼리'를 콘셉트로 일본 오사카 여행에 나선 유부남 3인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끼리끼리'는 취향과 성향 등 하나라도 통하는 사람끼리 특별한 여행을 떠나는 맞춤형 여행 리얼리티다. 매회 서로 다른 공통점으로 모인 출연자들이 여행을 통해 현실 공감 토크부터 유쾌한 케미까지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세 사람은 일본 현지 거리를 누비며 여행을 즐기는 것은 물론, 나이트 파티에 참여해 춤추고 노래하며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일상과 육아에서 잠시 벗어난 세 남자의 솔직한 면모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남편이자 아빠로 살아가는 현실적인 고민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했다. 고영배는 "이제 우리 집에 애기가 없겠구나"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어 정관수술 1년 차인 장성규는 "5년 안에만 풀면…"이라며 셋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장성규는 2014년 초등학교 동창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1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장성규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가 2019년 JTBC를 퇴사해 프리랜서를 선언했고, 현재는 TV와 유튜브를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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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Joy 신규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