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펄스나인
AI테크테인먼트 기업 펄스나인이 스위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을 통해 본격적으로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
9일 펄스나인은 세계 최대 재즈 축제 중 하나인 스위스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의 공식 새틀라이트 이벤트 ''AI.러브.재즈'(AI.LOVE.JAZZ)에 참여했다고 알렸다.
세계 최초의 글로벌 AI 재즈 음악 콘테스트이자 현장 행사인 'AI.러브.재즈'는 한국 시각 기준으로 9일 밤 12시부터 11일 오전 3시까지 스위스 몽트뢰의 카지노 바리에르 몽트뢰(Casino Barrière Montreux)에서 열린다.
펄스나인의 박지은 대표는 이번 대회의 파이널 리뷰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펄스나인은 현지에서 마스터클래스와 갈라 쇼케이스도 함께 수행한다.박지은 대표는 "이터니티로 시작한 AI 아티스트의 여정이 몽트뢰라는 상징적인 무대에서 유럽 팬들과 만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펄스나인은 자체 개발한 딥리얼 AI 기술을 바탕으로 K팝 최초로 AI 걸그룹 이터니티를 제작했다. 지난 2021년 3월 데뷔했으며, 멤버 수는 11명이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