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인스타그램
배우 혜리가 걸스데이 16주년을 자축했다.
혜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걸스데이 16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혜리는 소진 유라 민아와 함께 단체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는 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네 사람 모두 걸스데이 활동 당시와 다름없는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2010년 7월 9일 데뷔했다. '반짝반짝' '기대해' '여자 대통령' '섬싱'(Something) '달링' '링 마 벨' 등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