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반팔 티셔츠에 민소매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착용했고 데님 반바지를 입었다. 현빈은 민소매 티셔츠에 반바지를 착용해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홍콩 매체 동방일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전시 공간을 즐겼다. 또한 현빈이 다정하게 아들을 돌봤다고도 전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협상’, tvN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2년 3월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