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 56kg' 야노 시호, 4kg 급격히 쪘다('편스토랑')[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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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9일, 오후 08:4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가 4kg이 급격히 쪘다면서 체중계 위에 올라 섰다.

9일 방영한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 시호가 편스토랑 촬영 이후 부쩍 는 한국어를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살 안 찌는 요리 만들게요’, ‘급진급빠’”라고 한국말로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야노 시호는 “‘편스토랑’에 와서 급하게 살이 쪘다. 4kg나 쪘다”라고 말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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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야노시호는 크롭 민소배와 레깅스를 입고 완벽한 라인을 자랑하는 몸매로 체중계 위에 올라 섰다. 효정은 “진짜 마르셨는데”라며 깜짝 놀랐다. 4kg이 쪘다고 하지만 야노 시호는 고작 56kg이었다.

야노 시호는 “그런데 사진이 좀 부하게 나온다”라며 “오늘은 간단하게 급찐급빠 요리를 해 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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