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5번째 생일을 맞은 딸 서아를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이정현은 남편에게 “서아 생일이니까 서아 소원 들어주고 싶다"라며 무언가를 준비했다.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등장한 이정현과 남편. 이정현은 백설공주로, 이정현의 남편은 서아의 최애인 '사자보이즈'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이를 본 서아는 함박웃음으로 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이후 서아와 서우까지 백설공주로 완벽 변신했다. 또한, 손녀 서아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온 이정현의 시아버지, 시어머니까지 코스프레에 동참한 것.
이날 생일파티에서는 의사인 이정현 남편의 깜짝 바이올린 연주도 공개됐다. 남편의 파격적인 선곡에 가족들도 모두 깜짝 놀랐다고. 한편, 생일 주인공 서아는 대성통곡을 했다고 해 궁금증을 안긴다. 과연 서아가 생일파티에서 눈물 흘린 이유는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