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야노 시호 "4㎏ 쪘다"…173㎝ 톱모델 몸무게 공개

연예

뉴스1,

2026년 7월 09일, 오후 08:53

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모델 야노 시호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야노 시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 시호가 한국어 공부 중 '급찐급빠'를 배우며 "이 프로그램 나와서 '급찐' 했어요!"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편스토랑' 출연 이후 4㎏이 늘었다고. 이어 173㎝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체중계에 올라가 56.1㎏의 몸무게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이 부하게 나오는 것 같다"라며 걱정한 야노 시호는 최근 바쁜 일정에 운동시간이 없었다며 간단하게 만드는 다이어트 메뉴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더불어 야노 시호는 요리를 만드는 중간중간 춤을 추는 등 틈새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