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영, 7시간 만에 무슨 일이?...180도 바뀐 '단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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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9일, 오후 09:07

[OSEN=박근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 영이 불과 7시간 만에 180도 바뀐 반전 비주얼을 선보였다.

9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영상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게된 첫 번째 영상은 이날 오후 12시 37분경 촬영된 것으로, 티파니 영은 긴 검은색 머리를 질러 묶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티파니의 자체 발광하는 투명한 피부와 청초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하지만 불과 7시간이 지난 오후 7시 4분, 티파니 영은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했다. 추가로 공개된 영상 속 그는 긴 머리를 찾아볼 수 없는 상큼한 갈색 단발머리를 한 채 강렬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은 “단발 가발도 찰떡” “뭘 하든 예쁘다” “피부 진짜 무슨 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소녀시대 첫 번째 유부녀가 됐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티파니 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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