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 시호' 딸 사랑이, 학업 스트레스로 눈물 "사춘기 무서워"('편스토랑')[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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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9일, 오후 09:11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하나뿐인 딸 사랑이가 학업 스트레스로 눈물을 보였다.

9일 방영한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 시호와 사랑이가 한국에 왔다. 한국에 먼저 온 야노 시호는 사랑이를 기다렸다. 그러나 공항에서 출발하기 전 사랑이는 쌀쌀맞았다. 사랑이는 “엄마가 나를 외삼촌한테 잘 봐달라고 맡겼잖아. 그러지 마”라고 말하더니 전화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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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한 사랑이는 엄마를 보며 하고 싶은 말이 너무나 많은 듯, 답답한 듯한 표정을 짓더니 걸음을 돌렸다. 야노 시호는 걱정하며 사랑이를 따라 갔다. 사랑이는 눈물을 훔쳤다.

야노 시호는 “이거 사춘기. 너무 무서워”라며 “사랑이가 사춘기가 왔어요. 추성훈도 갱년기예요. 갱년기, 사춘기, 그게 힘들어요”라며 속사정을 털어놓았다. 사랑이는 “수, 목, 금 3일 동안 시험이 있었다. 시험을 잘 보지 못하면 추가 시험을 봐야 한다. 그래서 너무 힘들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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