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요정은 역시 달라.. 손연재, 출산 후에도 여리여리…비주얼 눈길

연예

OSEN,

2026년 7월 09일, 오후 09:53

[OSEN=김수형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한 나들이 근황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9일 자신의 SNS에 "맑은 하늘 보러. 오늘은 케이블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전망대에서 서울 도심 풍경을 바라보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민소매 상의와 흰 바지를 매치한 그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아이를 안고 있음에도 여전히 가느다란 팔뚝과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체조요정'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예쁘다", "출산 후에도 몸매 관리가 대단하다", "여전히 체조요정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4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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