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9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지인들 사이에서 노란색 렌즈가 돋보이는 트렌디한 컬러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다이어트 후 완벽하게 자리 잡은 그녀의 비주얼이었다. 앞서 체중 감량을 통해 '49kg'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홍현희는, 날렵해진 턱선과 함께 지인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을 자랑하며 리즈 미모를 갱신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네티즌들은 "미모 난리도 아니다", "얼굴 진짜 작다", "와 진짜 아이돌인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그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을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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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