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 허찬미, 찬밥 신세 전락…유미, 데뷔 25년만 첫 트롯 신곡 무대 공개

연예

iMBC연예,

2026년 7월 09일, 오후 10:19

가수 유미와 안성훈의 핑크빛 재회 현장이 포착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9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뼛속까지 시원한 무대들이 이어지는 '뚫어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허찬미는 지난 대결 최종 2위 특전으로 얻은 '셀럽 섭외권'을 사용한다. 어렵게 얻어낸 특전인 만큼 모두의 기대가 쏠리지만, 허찬미는 "셀럽은 확실한데 제 짝꿍이 저한테 관심이 없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안성훈 만나러 왔어요'라는 닉네임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안성훈의 전 여자 친구가 등장하는 것 아니냐며 술렁인다. 모두의 궁금증 속에 모습을 드러낸 주인공은 바로 '미스트롯4' 최종 10위 유미. 그는 허찬미를 뒤로한 채 안성훈에게 직진해 "많이 보고 싶었어"라며 반가움을 표한다.

정작 유미를 짝꿍으로 섭외한 허찬미는 찬밥 신세로 전락한다. 유미가 안성훈만 바라보는 사이 홀로 소외된 허찬미에게 급기야 '허찬밥'이라는 새로운 별명이 붙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유미는 데뷔 25년 만의 첫 트롯 신곡 '사랑은 언제나 다시 피어나'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장공장장' 장윤정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