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진실공방 남편, '두 집 살림' 인정…"일종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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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09일, 오후 10:58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이혼숙려캠프' 진실공방 부부 남편이 외도를 인정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진실공방 부부'의 가사조사가 이어졌다.

아내가 남편의 세 번의 외도 사건을 공개했다. 그러나 남편은 "유부남이 그런 행동은 하면 안 되지만 그게 바람인가 싶다"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남편이 생각하는 바람의 기준은 성관계가 있어야 한다는 것.

그러나 남편은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첫 번째 외도 사건은 일종의 바람이라고 인정했다. 더불어 남편은 첫 번째 외도 사건을 '두 집 살림'이라고 당당하게 표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남편이 아내를 폭행한 영상과 증거까지 공개돼 현장이 충격에 휩싸였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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