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김숙이 제주 집에 화산석을 깔았다고 알렸다.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세컨드 하우스 특집으로 강원도 영월을 찾은 양세형, 김대호, 경수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영월의 한 세컨드 하우스를 보다가 혼자 집을 돌보는 남편의 사연을 듣고 "정말 대단하다.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충남 보령에 세컨드 하우스가 있는 경수진 또한 공감하며 "잔디가 계속 자란다. 한두 달에 한 번씩 세컨드 하우스에 가면 분명 잔디를 다 자르고 갔는데도 다시 다 자라있다"고 말했다.
김숙은 "저도 제주도 집에 잔디 대신 화산석을 깔았다. 그런데 돌을 뚫고 잔디가 자란다. 그러면 뽑아줘야 한다"며 세컨드 하우스 관리가 생각보다 일이 많아 젊을 때 마련하는 게 좋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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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