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평 자가' 김숙 "화산석 깔았는데 돌 뚫고 잔디 자라" ('홈즈')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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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9일, 오후 11:21

'구해줘! 홈즈'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김숙이 제주 집에 화산석을 깔았다고 알렸다.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세컨드 하우스 특집으로 강원도 영월을 찾은 양세형, 김대호, 경수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영월의 한 세컨드 하우스를 보다가 혼자 집을 돌보는 남편의 사연을 듣고 "정말 대단하다.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반응했다.

'구해줘! 홈즈' 방송

이에 충남 보령에 세컨드 하우스가 있는 경수진 또한 공감하며 "잔디가 계속 자란다. 한두 달에 한 번씩 세컨드 하우스에 가면 분명 잔디를 다 자르고 갔는데도 다시 다 자라있다"고 말했다.

김숙은 "저도 제주도 집에 잔디 대신 화산석을 깔았다. 그런데 돌을 뚫고 잔디가 자란다. 그러면 뽑아줘야 한다"며 세컨드 하우스 관리가 생각보다 일이 많아 젊을 때 마련하는 게 좋다고 추천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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