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8기 영수가 여자 2호, 여자 3호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 여자 3호의 마음이 시시각각 변했다. 8기 영수는 분위기를 띄우고자 노래를 불렀는데 여자 2호는 그것을 자신을 위해 불러주었다고 생각했다.

여자 3호는 “마음을 정했어?”라며 8기 영수에게 다그쳤다. 8기 영수는 “나는 본인이라고 이야기했어. 마음이 더 가는 쪽이”라고 답했다. 이에 여자 3호는 약이 올라 "난 고민 중이라고 했는데"라고 말했다. 그 순간 8기 영수의 마음이 변했다.
8기 영수는 “여자 3호에 대해 마음이 커졌다”라고 답했다. 또한 여자 3호는 “다 같이 노래를 불러준 느낌인데, 여자 2호는 본인한테만 노래 불러줬다고 하는데, 그건 8기 영수한테 직접 물어봐야 할 거 같다”라며 여자 2호한테 들은 사실을 8기 영수와 여자 2호 앞에서 대놓고 물어 팀 영수의 불화가 예고되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