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자기 관리 비법을 전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최근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 급하게 뺀다)’라는 한국어를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편스토랑’에 출연하면서 몸무게가 4kg 늘었다며 “급찐”이라고 말했다.
체중계에 오른 그는 56.1kg이라는 숫자를 보고 경악했다. 야노시호는 모델이다 보니 사진을 찍으면 부하게 나온다며 “보통 50kg 내외로 유지하는데”라고 말했다.
이후 야노시호는 요리하면서도 계속 몸을 움직이며 전신운동인 ‘급빠댄스’를 선보였다. 매일 틈날 때마다 하는 틈새 전신운동이라는 것. 야노시호는 “틈날 때마다 하면 실루엣이 달라진다”라며 ‘급빠댄스’를 전수했다.
한편,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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