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47세 임신 중에도 남다른 자기 관리…이유 있는 탄탄 몸매 [N샷]

연예

뉴스1,

2026년 7월 10일, 오후 04:55

사진=한다감 인스타그램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남다른 자기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10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산부들은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임신 중인 한다감이 체육관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에도 자기 관리에 진심인 한다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한다감은 "저는 가만히 있지 말고 (임산부도) 운동을 강도 줄여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조금씩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매일 매일 해줘야 회복도 빨라질 수 있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예비맘들의 로망, 배만 나오는 걸 원하시죠?"라며 "그렇다면 식단도 중요하지만 근력운동을 꼭 해줘야 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5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그는 지난 2020년 1년여의 열애 끝에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6년 만인 지난 4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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