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사진=SNS)
그는 “방금 세상에 나와서 따끈따끈한 우리 이안이”라며 “이안이가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너무 행복하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아직 많이 부족한 아빠지만 엄마가 잘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예쁘게 무럭무럭 자라자. 사랑한다 아들”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아내를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송승현은 “그 누구보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고생했고 사랑합니다”라며 출산을 마친 아내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했다.
송승현은 FT아일랜드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다. 2019년 팀을 떠난 뒤 배우로 전향해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2024년 결혼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이번에는 득남 소식을 알리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