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드라마 ‘결혼의 완성’ 주인공 남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궁민은 MBC 드라마 ‘검은 태양’ 촬영 당시 체중을 18kg 증량했다고 밝혔다. 근육을 늘려 66kg에서 84㎏까지 증량했다는 것. 그는 운동을 10개월간 했다며 “매일 3시간씩 했다”라고 극한의 벌크업 과정에 대해 전했다.
또한, 남궁민은 식단 관리도 했다며 “하루에 5~7끼씩 챙겨 먹었다. 근육이 빠지는 악몽을 꿀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운동하다 운 적도 있다. 샤워하다 눈물 흘린 적도 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김종국은 “정말 쉽지 않은 거다”라며 감탄했다.
또한, 남궁민은 “평상시엔 71~72㎏, 오늘은 예쁘게 나오고 싶어서 67kg까지 뺐다”라며 남다른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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