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최강희 "나이 들면서 역할 선택 폭에 변화 생겨"

연예

뉴스1,

2026년 7월 11일, 오후 01:3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배우 최강희가 배역 선택의 폭이 달라졌다고 털어놓는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최강희외 이세희가 만나 4차원 매력이 폭발하는 하루를 보낸다.

최강희는 빗속에서 함께 땀 흘리며 한층 더 가까워진 이세희를 집으로 초대, 텃밭에서 손수 재배한 싱싱한 채소들로 건강한 여름 밥상 차리기에 나선다. 두 사람은 서로의 말을 전혀 듣지 않는 '마이웨이' 소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최강희는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클로저'에 도전한다. 새로운 도전을 앞둔 그는 "나이가 들면서 역할의 선택 폭에 변화가 생겼다. 예전 같으면 나탈리 포트먼 역할이 들어왔겠지만, 이제는 줄리아 로버츠 역할을 맡게 됐다"라고 털어놓는다. 이에 이세희는 최강희의 도전을 응원하며 특별한 선물을 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배우 최강희는 최근 유튜브와 관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새로운 플랫폼에 도전한 것은 물론, 연극 '클로저'를 통해서 무대에 오르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강희의 이야기가 공개되는 '전참시'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ichi@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