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유나, 신곡 '바디 웨이브' 콘셉트 포토 공개…청량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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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7월 11일, 오후 04:39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브브걸의 유나가 청량 비주얼로 올 여름 컴백대전에 나선다.

브브걸 유나(사진=GLG)
브브걸 유나(사진=GLG)
브브걸은 지난 1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싱글 ‘바디 웨이브’(BODY WAVE) 유나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스포티한 블루와 레드 컬러의 래시가드 의상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활력 있고 에너제틱한 무드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유나의 모습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분위기를 바꿔 선베드에 기대어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화사한 레이스 스타일의 비치웨어와 스커트를 입은 유나는 고유의 단발머리를 소화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브브걸 유나(사진=GLG)
브브걸 유나(사진=GLG)
민영과 은지에 이어 마지막 주자인 유나의 콘셉트 포토까지 모두 베일을 벗으면서 컴백 열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다. 브브걸이 이번 여름에는 어떤 시원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청량하게 물들일지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브브걸은 새 싱글에 여름 시즌을 겨냥해 제작한 ‘서머송’을 담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브브걸은 특유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담은 시원한 분위기의 곡으로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브브걸은 ‘롤린’(Rollin‘)과 ’운전만해‘(We Ride) 등의 곡으로 연이어 재조명되며 역주행 신드롬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2024년 글로벌 레이블 GLG에 새 둥지를 튼 이후에는 싱글 ’러브 투‘(LOVE 2)를 발표해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이어 리메이크 음원 발매와 공식 팬미팅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탄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디 웨이브‘는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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