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인스타그램
10일 이시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매일 새벽 아무도 없을 때 하는 수영이 최고, 내 식스팩 찾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방콕의 한 호텔 수영장 선베드에 앉아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이시영은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밀착된 수영복에 식스팩까지 살짝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음식점을 경영하는 사업가 A 씨와 결혼한 후 2018년 첫아들을 출산했지만,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같은 해 11월 전 남편과 시험관을 준비하던 중 수정돼 냉동 보관된 배아를 이식 받아 둘째를 출산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