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두' 김희선, 하이힐 없이도 완벽한 비율 인증 [N샷]

연예

뉴스1,

2026년 7월 11일, 오후 08:07

김희선 인스타그램
배우 김희선이 놀라운 비율을 자랑했다.

10일 김희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핑크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레드 슬리퍼를 신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이 작은 '소두'로도 유명한 김희선은 높은 구두를 신지 않고도 완벽한 비율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선은 1976년 6월 11일생으로 만 50세다. 지난 1993년 CF로 데뷔한 후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프로포즈', '웨딩드레스', '미스터Q', '토마토', '요조숙녀', '슬픈 연가', '신의', '참 좋은 시절', '품위있는 그녀', '블랙의 신부'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TV조선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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