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tvN '놀라운 토요일' 갈무리
배우 옹성우가 8년 만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개인기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배우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붐은 옹성우의 8년 만의 출연을 언급하며 "그때 참 기특했던 게 개인기로 해금 소리를 가지고 왔다"고 회상했다.
이에 옹성우는 "지금도 개인기를 하라고 하면 그것밖에 없다"면서도 "좀 더 업그레이드됐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해금 소리와 유튜브 '튀르티예즈 온 더 블럭'에 나온 이용진의 목소리를 더한 새로운 버전의 개인기를 선보였다. 진지한 표정으로 해금 소리를 재현하자 멤버들은 "잘한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붐은 "8년 전보다 업그레이드됐다"고 칭찬했고,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박은빈 역시 "이렇게까지 애써줄 줄 몰랐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