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밤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6회에서는 중국 태항산으로 떠난 ‘개그맨 찐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의 마지막 날 여정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중국 MZ에게 핫한 놀이공원을 품은 ‘보천대협곡’을 즐긴 뒤, 저녁 식사를 하러 간다. 중심가인 린저우 시내의 한 맛집에 도착한 이들은 무려 10인분 코스의 메뉴를 주문한다. 다양한 음식의 향연에 취한 이들은 폭풍 먹방을 선보이고, 마지막으로 디저트인 하얀 케이크를 먹더니 고개를 갸웃한다.
유세윤은 “케이크가 엄청 시원하다. 감자가 들어간 것 같다”는 평을 내놓고, 장동민은 “아니다. 마가 들어가 있다”고 다른 의견을 보인다. 결국, 유세윤은 직원을 불러 조심스럽게 물어보는데, 답을 확인한 홍인규는 “역시 절대 미각!”이라며 ‘지니어스’ 장동민에게 ‘엄지 척’을 보낸다.
식사 후 이들은 ‘10인 코스 식사비’를 건 독박 게임에 들어간다. 이때 유세윤과 홍인규는 앞서 ‘절벽 그네’를 자진해서 타며 얻은 ‘게임 선택권’ 및 순서권을 활용해 “우리 둘이서 열심히 짠 게임이 있다”며 카드 게임을 제안한다.
김준호는 대세에 따라 게임에 참여하지만, 얼마 후 “지민이가 보면 안 된다. 얼른 치워라”라면서 증거 인멸을 시도한다. 과연 이번 카드 게임에서 유세윤과 홍인규의 작전이 제대로 통할까. 오늘(11일) 밤 9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채널,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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