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최강록에 무릎 꿇고 사죄…‘놀러코스터’ 초유의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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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11일, 오후 08:29

최강록이 ‘닌자’급 은신술로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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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테마 세계관에 제대로 빠진 네 사람의 독일 타임슬립 여행기가 펼쳐진다. 동화 ‘피노키오’의 배경이 된 마을부터 실제 중세 시대가 그대로 살아 숨 쉬는 기사 축제까지,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일의 테마 명소를 누비며 역대급 과몰입 여행을 이어간다.

이날 독일 로텐부르크에 도착한 멤버들은 마치 동화 속으로 걸어 들어온 듯한 거리에 연신 감탄한다. 골목 하나, 건물 하나까지 중세 감성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풍경에 “진짜 시간여행 온 것 같다”며 발길 닿는 곳마다 감탄을 쏟아낸다.

멤버들은 무려 600년의 역사를 품은 고성(古城) 숙소에 방문한다. 게임 속 요새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압도적인 비주얼에 로망을 드러낸 것도 잠시, 성 내부에 들어선 순간 예상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하나둘 말수를 잃는다고.

특히 빠니보틀은 “2026년에 이런 곳이 존재한다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고경표는 “진짜 여기서 자도 돼요?”라며 불안한 기색을 드러낸다.

예상 밖의 돌발 상황도 벌어진다. 내향인 최강록이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며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 것. 멤버들 모두 한동안 최강록 찾기에 나섰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독일 길 한복판에서는 노홍철이 갑자기 최강록 앞에 무릎을 꿇고 사과하는 초유의 상황까지 벌어진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오는 12일 밤 9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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