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는 지난 10일 공개된 웹 예능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이하 '차쥐뿔')에 출연해 '예능 치트키'다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츠키와 이영지는 서로 친해지고 싶다며 쌍방 러브콜을 보냈던 만큼 오프닝부터 높은 텐션을 자랑했다. 둘은 동갑내기답게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로 현실 절친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츠키는 소원권을 내건 '한글 지문 빨리 읽기' 게임에서 특유의 승부욕을 불태우며 유쾌한 예능감을 발산했다. 적극적인 자세로 게임에 임하며 소원권 2개를 획득한 츠키는 이영지와 함께 여행 가기, 이영지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를 꼽았다.
또한, 츠키는 그룹 빌리 멤버로서 활동하며 느꼈던 고민과 성장 등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차쥐뿔' 사상 최초로 이영지는 물론 제작진까지 감동시키며 모두를 오열하게 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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