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후속도 대박…‘재벌X형사2’ 초호화 특별출연 라인업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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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12일, 오전 08:07

오는 8월 방송되는 ‘재벌X형사2’의 특별출연 라인업이 전격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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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최근 재벌X형사2' 측이 출연자 라인업이 담긴 오프닝 크레딧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영상에는 대한민국의 유일무이한 재벌형사 '진이수' 역의 안보현, 강하경찰서 강력1팀의 새로운 팀장 '주혜라' 역의 정은채, 찰떡호흡의 강력1팀원 '박준영' 역의 강상준, '최경진' 역의 김신비를 비롯해, 시즌2의 새로운 재벌 캐릭터 '유성원' 역으로 특별 출연하는 유승호의 모습이 감각적인 모션그래픽으로 구현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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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출연 군단도 최초 공개됐다. 가장 먼저 시즌1 첫 회의 카메오로 기분 좋은 출발에 힘을 보탰던 김의성이 시즌2에도 등장해 '재벌X형사' 시리즈 팬들에게 이스터에그 같은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연기 천재'로 불리는 배우 박소이, 장르 불문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는 이학주, 탄탄한 내공의 연기파 최덕문, 개성 넘치는 신스틸러 이석,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유한 배우 손우현의 임팩트 있는 모습도 기대감을 안긴다.

이어 대체불가 존재감으로 각광받고 있는 허성태, 대중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청춘배우 정채연, 섬세한 연기로 극의 밀도를 높이는 전혜빈, 팔색조 매력의 소유자 주현영 그리고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배우 민경아의 강렬한 모습도 시선을 모은다. 끝으로 믿고 보는 관록의 배우 김혜은이 묵직한 아우라로 특별출연 라인업의 대미를 장식했다. 오는 8월 7일(금)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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