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중독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현이는 "로맨스 왕자였는데 싱글 대디로 화제가 됐다가 요즘에는 화가로 화제가 됐다"고 이태성을 소개했다.
이태성은 "군대에서 시간이 안 가서 드로잉을 했다는데 컬러를 넣고 싶어 색연필로 하다가 전역하고 물감으로 했다"고 하며 캔버스와 물감 등 각종 재료비가 1년에 7천만 원에서 1억 원 정도 들어간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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