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중독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성은 "저는 중독으로 시작해서 중독으로 끝난다. 그런데 중독이라고 생각 안 하고 루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태성은 바닥청소를 열심히 하는 이유에 대해 "반려견 두 마리가 있는데 바닥으로 다니니까 깨끗하지 않으면 불안하다"고 하며 "제가 한번 바닥을 기어봤다. 가장 바닥이랑 가깝게 얼굴이 있으면 어떤 기분일까, 강아지 마음을 느껴보고 싶었다. 먼지가 많이 보이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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