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퇴근 후 첫 '홈 데이트'…신혼부부 방불케 하는 설렘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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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13일, 오전 08:19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이 퇴근 후 둘만의 달콤한 집 데이트를 즐기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서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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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측은 13일 7회 방송을 앞두고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알콩달콩한 홈 데이트 현장이 담긴 현장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 6회 방송에서는 그동안 서로를 향한 마음을 숨긴 채 오해로 엇갈리던 강시우와 차지윤이 마침내 진심을 확인하는 극적인 순간이 그려졌다. 강시우는 "제 모든 호의는 차선임에 대한 이성적인 관심이었습니다"라고 담백하면서도 묵직한 돌직구 고백을 건넸고, 차지윤 역시 "제 옆에 있어 주세요"라고 화답했다. 이어 두 사람은 뜨거운 첫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연인 선언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식사 준비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장소가 회사나 식당이 아닌 강시우의 집이라는 점이 설렘을 더한다. 퇴근 후 자연스럽게 모여 함께 요리를 하는 모습은 흡사 갓 결혼한 신혼부부의 달콤한 일상을 떠올리게 만들며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식사를 마친 강시우와 차지윤이 거실에 마주 보고 앉아 차를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직장에서의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고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는 두 사람의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편안하고 행복해 보인다. 특히 서로의 손을 꼭 맞잡은 채 깊은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를 교환하는 모습은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높인다.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엮이며 서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달콤 쌉싸름한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오해를 끝내고 핑크빛 기류를 탄 두 사람의 첫 홈 데이트 에피소드는 13일 방송에서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7회는 1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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