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리나 카펜터, 핑크색 민소매 드레스 차림으로 파리 활보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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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7월 13일, 오후 05:07

사브리나 카펜터 / Splash News © 뉴스1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가 몸에 착 감기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돋보이는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사브리나 카펜터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미국 매체 스플래시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사브리나 카펜터는 화사한 핑크색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는 검은색 버킷 모자, 어깨에는 빈티지 명품 가방을 든 채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레스토랑에 등장했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특유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2014년 데뷔한 사브리나 카펜터는 2024년 발매한 '에스프레소'와 '플리즈 플리즈 플리즈'로 전 세계적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열린 제6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2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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