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리나 카펜터 / Splash News © 뉴스1
사브리나 카펜터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미국 매체 스플래시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사브리나 카펜터는 화사한 핑크색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는 검은색 버킷 모자, 어깨에는 빈티지 명품 가방을 든 채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레스토랑에 등장했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특유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2014년 데뷔한 사브리나 카펜터는 2024년 발매한 '에스프레소'와 '플리즈 플리즈 플리즈'로 전 세계적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열린 제6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2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eujenej@news1.kr









